계량기·인입관 가압
계량기부터 집 안 입구까지 땅속 인입관에 압력을 걸고 소리와 가스로 새는 자리를 찾습니다.
단독주택 · 누수탐지 · 외부 수전 주변 젖음
대전광역시 동구 추동의 단독주택에서 외부 수전 주변 젖음이 보이면 부동전 몸통과 땅속 연결부부터 확인합니다. 단독주택은 계량기에서 집까지 땅속 배관이 길고 지붕·외벽이 바로 비를 맞아, 땅속·집 안·지붕을 나눠서 봅니다. KO누수 직영팀이 지면 청음기·관로 탐지기로 위치를 좁히고,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습니다.
탐지 순서
계량기부터 집 안 입구까지 땅속 인입관에 압력을 걸고 소리와 가스로 새는 자리를 찾습니다.
지면 청음기로 마당·콘크리트 위에서 위치를 좁힌 뒤, 배관 경로를 확인하고 팔 범위를 상의합니다.
누수 위치와 보수 전후 사진, 공사 확인서를 작성해 드려 수도사업소 감면 신청에 쓸 수 있게 합니다. 감면 여부는 수도사업소가 정합니다.
외부 수전 주변 젖음 · 탐지 준비
먼저 공간의 경계와 변화가 시작된 시간을 나눠 봅니다. 마당 수전 주변이 마르지 않을 때에는 부동전 내부 부속, 동파 뒤 생긴 틈, 연결 배관 틈 가운데 무엇이 원인인지 나눠 봐야 합니다. 바닥을 함부로 파지 않고, 압력 시험·초정밀 청음·가스 탐지로 첨단 3중 교차 검증을 거친 뒤에만 정확한 지점을 최소 범위로 엽니다.
집 안 수도를 모두 잠근 상태의 계량기 사진을 찍어 두세요.
탐지 전에 수전을 잠근 뒤에도 젖는지를 남겨 두세요. 날짜와 시간이 함께 있으면 위치를 좁히기 쉽습니다.
젖은 마감재를 미리 뜯으면 원래 젖은 범위가 사라져 위치를 좁히기 어려워집니다.
대표 전화 010-2676-9941 또는 문자 상담으로 주소와 증상을 남겨 주세요.
동네 현황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KO누수가 자체 집계한 결과, 추동의 주건축물은 180동이고 그중 단독·다가구 137동입니다.
그 밖에 근린생활·판매·업무 시설 21동, 창고·공장 15동, 동식물 관련 시설 4동 등이 있습니다.
추동은 주거 단위의 100%가 단독·다가구 가구라, 땅속 인입관을 집 안 배관과 따로 나눠 봅니다.
추동에 등록된 주거 건물의 절반은 1982년 이전에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지은 지 오래된 집은 급수관 재질과 이음 방식이 요즘과 다를 수 있어, 탐지 때 배관 재질도 함께 확인합니다.
행정동 기준으로는 대청동이 맡습니다(행정안전부 2026-09-30 기준).
질문과 답
부동전 몸통과 땅속 연결부부터 확인해 부동전 내부 부속, 동파 뒤 생긴 틈, 연결 배관 틈 가운데 어디에서 새는지 나눕니다. 현장 확인 전에는 어느 하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먼저 지면 청음기·관로 탐지기·가스 가압기로 뜯지 않고 위치를 좁힙니다. 위치를 확인한 뒤 보수에 필요한 범위만 엽니다.
네. 추동은 법정동 이름이고 대청동은 행정동 이름입니다(행정안전부 2026-09-30 기준). 같은 지역이므로 이 안내대로 상담하시면 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0원입니다.
보험 서류 · 1년 무상 A/S
땅속 인입관 누수는 수도사업소 요금 감면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감면 결정은 수도사업소가 하고, KO누수는 신청에 필요한 공사 확인서와 사진 작성을 돕습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고, 작업한 동일 부위는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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