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들뜸 범위
들뜬 마루의 범위와 넓어지는 방향을 기록하면 물이 번진 경로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대전 · 바닥 누수 안내
대전 바닥 누수 상담은 KO누수 직영팀이 맡습니다. 바닥이 젖거나 마루가 들뜨면 바닥 아래 난방관과 급수관 가운데 어느 쪽인지 압력으로 먼저 나눕니다. 동구·중구·서구를 비롯한 대전 전역에 출동하며, 방문 일정은 위치와 증상을 듣고 안내합니다.
먼저 · 나눠서 · 기록
들뜬 마루의 범위와 넓어지는 방향을 기록하면 물이 번진 경로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보일러가 물보충을 자꾸 요구하면 바닥 난방관 쪽을 먼저 봅니다.
주방이나 욕실과 맞닿은 바닥이 젖으면 그쪽 배수·급수관도 함께 확인합니다.
구·동별 현황
대전은 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5개 구로 나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KO누수가 자체 집계해 주거 단위(아파트·연립 세대, 단독 가구, 오피스텔 호)가 많은 동을 구별로 보면 서구 둔산동·관저동·갈마동, 유성구 지족동·봉명동·원신흥동, 대덕구 법동·송촌동·중리동, 동구 가양동·판암동·용운동, 중구 태평동·문화동·선화동입니다. 도심 주거와 업무 공간의 증상을 공간 단서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건물 구성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KO누수가 자체 집계한 값입니다. 세대·동 수는 분양 공고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전 서구는 주거 단위 가운데 아파트 세대가 61%이고, 주거 단위가 많은 곳은 둔산동·관저동·갈마동입니다.
대전 유성구는 주거 단위 가운데 아파트 세대가 68%이고, 주거 단위가 많은 곳은 지족동·봉명동·원신흥동입니다.
대전 대덕구는 주거 단위 가운데 아파트 세대가 55%이고, 주거 단위가 많은 곳은 법동·송촌동·중리동입니다.
대전 동구는 주거 단위 가운데 아파트 세대가 54%이고, 주거 단위가 많은 곳은 가양동·판암동·용운동입니다.
대전 중구는 주거 단위 가운데 아파트 세대가 55%이고, 주거 단위가 많은 곳은 태평동·문화동·선화동입니다.
진단 · 보수 · 마무리
난방관·급수관 압력을 나눠 보고 열화상과 가스로 위치를 찾은 뒤, 확인한 자리의 마루나 바닥만 열어 보수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0원이고, 작업한 동일 부위는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청구에 필요한 소견서·견적서·사진 준비도 지원하며, 보상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가 판단합니다.
진행 순서
보일러 압력과 계량기를 함께 보며 난방관 문제인지 급수관 문제인지 먼저 나눕니다.
확인한 자리의 마루만 걷어 배관을 잇고, 거실 바닥 전체를 뜯지 않습니다.
난방을 다시 돌려 압력이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작업한 동일 부위는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위치를 먼저 찾고 그 자리만 엽니다. 마루라면 몇 장만 걷어 배관을 잇습니다.
네. 결로나 옆 공간에서 번진 물일 수 있어 압력 시험으로 배관부터 확인합니다.
대전 전역(서구·유성구·대덕구·동구·중구)에 직영팀이 출동합니다. 방문 일정은 위치와 증상을 듣고 안내합니다.
작업한 동일 부위는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