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배관 압력 분리
급수·온수·난방 배관을 나눠 압력을 걸고, 어느 배관에서 압력이 빠지는지 먼저 가립니다.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 누수 안내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의 누수는 바닥이나 벽을 뜯기 전에 압력·청음·가스·열화상으로 새는 위치를 좁히는 일부터 시작하며, KO누수 직영팀이 직접 출동합니다. 탄방동은 주거 단위의 54%가 아파트 세대라, 아랫집 천장에 물이 비치면 윗집 배관인지 욕실 방수층인지 층간으로 나눠 봅니다.
건물 구성
아래는 탄방동의 건물 유형별 집계입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아파트와 단독주택은 먼저 보는 곳이 다릅니다. 주거 주건축물 사용승인 연도의 중앙값이 1998년이라 입주 15~25년 된 건물이 많아, 난방 배관 접속부와 욕실 방수층 노후를 함께 봅니다. 주건축물의 49%에 지하층이 있어, 천장에 물이 비치면 지하 공간과 위층 배관을 나란히 확인합니다.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KO누수 자체 집계입니다. 주건축물만 셌고, 세대·동 수는 분양 공고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 KO누수 자체 집계
탄방동 주건축물 용도별 동 수
공간 · 누수 · 누수탐지
공간을 고르면 그 공간의 증상·확인 순서로 이어집니다. 새는 곳을 모르겠다면 누수탐지, 이미 젖었다면 누수 쪽을 보세요.
동네
탄방동에서 세대가 많은 순으로 보면 둔산자이아이파크(1,974세대, 2025년 사용승인), 한가람(1,423세대, 1991년 사용승인), 한우리(600세대, 1994년 사용승인)입니다. 위치를 가늠하는 참고용이며 누수 여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단 · 보수 · 마무리
뜯기 전에 장비로 위치를 좁히고, 확인한 원인과 사진을 보여 드린 뒤 보수 범위를 정합니다. 탐지비 0원(원인 미특정 시)과 동일 부위 1년 무상 A/S는 모든 현장에 같습니다. 보험 청구 서류 준비도 지원합니다.
진행 순서
급수·온수·난방 배관을 나눠 압력을 걸고, 어느 배관에서 압력이 빠지는지 먼저 가립니다.
청음기와 가스 탐지기, 열화상 카메라 결과를 맞춰 보고 바닥을 뜯기 전에 위치를 좁힙니다.
확인한 위치와 사진을 신속히 정리해 아랫집과 관리사무소에 설명할 수 있게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전 서구 탄방동을 비롯한 대전 서구 전역에 KO누수 직영팀이 출동합니다. 방문 일정은 위치와 증상을 듣고 안내합니다.
윗집이 물을 쓸 때 얼룩이 커지는지, 비 온 뒤 커지는지 적어 두시고 관리사무소에도 알려 주세요. 확인한 원인 위치와 사진은 정리해 드립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0원입니다. 작업한 동일 부위는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