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배관 압력 분리
급수·온수·난방 배관을 나눠 압력을 걸고, 어느 배관에서 압력이 빠지는지 먼저 가립니다.
아파트 · 누수탐지 · 벽지 얼룩·곰팡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교촌동의 아파트에서 벽지 아래쪽 얼룩이 보이면 얼룩이 바닥에서 올라오는지, 위에서 내려오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아파트는 우리 집 배관, 윗집, 공용 배관이 한 줄로 이어져 있어 어디까지가 우리 집 책임인지부터 나눕니다. KO누수 직영팀이 초정밀 디지털 청음기·가스 탐지기로 위치를 좁히고,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습니다.
탐지 순서
급수·온수·난방 배관을 나눠 압력을 걸고, 어느 배관에서 압력이 빠지는지 먼저 가립니다.
청음기와 가스 탐지기, 열화상 카메라 결과를 맞춰 보고 바닥을 뜯기 전에 위치를 좁힙니다.
확인한 위치와 사진을 신속히 정리해 아랫집과 관리사무소에 설명할 수 있게 드립니다.
동네 현황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KO누수가 자체 집계한 결과, 교촌동의 주건축물은 348동이고 그중 아파트 20동(1,142세대), 단독·다가구 151동, 연립·다세대 4동(53세대), 근린생활·판매·업무 시설 118동입니다.
그 밖에 창고·공장 13동, 동식물 관련 시설 16동 등이 있습니다.
교촌동은 주거 단위의 63%가 아파트 세대인 동이라, 윗집·아랫집과 관리사무소가 같이 확인할 일을 짚고 세대 배관도 함께 봅니다.
주거 건물 사용승인 연도의 중앙값은 2006년입니다.
건물 나이(약 20년)를 고려해 배관 이음부와 방수층 상태를 함께 봅니다.
주소에 행정동 진잠동이 적혀 있어도 같은 교촌동 안내입니다(행정안전부 2026-09-30 기준).
이 동의 아파트 단지로는 미메이드, 제이파크 등이 있습니다. 단지 이름과 동·층을 알려 주시면 배관 경로를 미리 짐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질문과 답
얼룩이 바닥에서 올라오는지, 위에서 내려오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원인 후보는 벽 속 배관 틈, 바닥 난방관 틈, 외벽 쪽 결로며, 현장 확인 전에는 어느 하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먼저 초정밀 디지털 청음기·가스 탐지기·열화상 카메라로 뜯지 않고 위치를 좁힙니다. 위치를 확인한 뒤 보수에 필요한 범위만 엽니다.
네. 단지 이름과 동·층, 젖은 위치를 알려 주시면 세대 배관인지 공용부인지 나누는 순서를 먼저 안내합니다. 공용부로 보이면 관리사무소와 함께 확인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0원입니다.
벽지 얼룩·곰팡이 · 탐지 준비
물 사용, 날씨, 설비 상태처럼 달라진 조건을 따로 적어 둡니다. 벽지 아래쪽이 젖고 곰팡이가 필 때에는 벽 속 배관 틈, 바닥 난방관 틈, 외벽 쪽 결로 가운데 무엇이 원인인지 나눠 봐야 합니다. 바닥을 함부로 파지 않고, 압력 시험·초정밀 청음·가스 탐지로 첨단 3중 교차 검증을 거친 뒤에만 정확한 지점을 최소 범위로 엽니다.
집 안 수도를 모두 잠근 상태의 계량기 사진을 찍어 두세요.
탐지 전에 얼룩의 높이와 넓어지는 방향을 남겨 두세요. 날짜와 시간이 함께 있으면 위치를 좁히기 쉽습니다.
젖은 마감재를 미리 뜯으면 원래 젖은 범위가 사라져 위치를 좁히기 어려워집니다.
대표 전화 010-2676-9941 또는 문자 상담으로 주소와 증상을 남겨 주세요.
보험 서류 · 1년 무상 A/S
아래층 피해가 있으면 관리사무소와 피해 범위를 먼저 공유하세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청구에 쓰는 누수 소견서·견적서·사진은 KO누수가 준비를 지원하고, 보상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가 판단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고, 작업한 동일 부위는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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