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 날 기록 맞추기
얼룩이 생긴 날과 비 온 날을 맞춰 보고, 배관 누수인지 빗물인지 먼저 나눕니다.
지붕·외벽 · 누수탐지 · 벽 균열 따라 젖음
대전광역시 서구 매노동의 지붕·외벽에서 벽 균열을 따라 생긴 젖음이 보이면 외벽 균열의 위치와 길이부터 확인합니다. 지붕과 외벽은 비를 직접 맞는 곳이라, 얼룩이 비 온 뒤에만 생기는지부터 확인하면 원인을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KO누수 직영팀이 열화상 카메라·벽체 수분 측정기로 위치를 좁히고,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습니다.
탐지 순서
얼룩이 생긴 날과 비 온 날을 맞춰 보고, 배관 누수인지 빗물인지 먼저 나눕니다.
열화상 카메라와 수분 측정기로 벽 속 젖은 범위를 보고, 필요하면 물을 뿌려 유입 지점을 확인합니다.
막아야 할 틈과 범위를 사진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벽 균열 따라 젖음 · 탐지 준비
설명하기 어려운 변화도 위치와 시간으로 바꾸면 다음 확인 지점이 보입니다. 벽 금을 따라 물이 스밀 때에는 외벽 균열, 창틀 실리콘 들뜸, 벽체 마감 틈 가운데 무엇이 원인인지 나눠 봐야 합니다.
비 온 날과 맑은 날에 같은 자리를 찍어 두면 빗물인지 배관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탐지 전에 균열 사진과 비 온 날 젖은 범위를 남겨 두세요. 날짜와 시간이 함께 있으면 위치를 좁히기 쉽습니다.
젖은 마감재를 미리 뜯으면 원래 젖은 범위가 사라져 위치를 좁히기 어려워집니다.
대표 전화 010-2676-9941 또는 문자 상담으로 주소와 증상을 남겨 주세요.
동네 현황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KO누수가 자체 집계한 결과, 매노동의 주건축물은 168동이고 그중 단독·다가구 126동입니다.
그 밖에 근린생활·판매·업무 시설 27동, 창고·공장 6동, 동식물 관련 시설 3동 등이 있습니다.
매노동은 주거 단위의 100%가 단독·다가구 가구라, 비를 직접 맞는 지붕·외벽 이음부를 집 안 배관과 따로 나눠 봅니다.
매노동에 등록된 주거 건물의 절반은 1983년 이전에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지은 지 오래된 집은 지붕·외벽 마감을 다시 한 적이 있는지도 상담 때 여쭙니다.
연립·다세대는 거의 없고 단독주택 위주라, 이 안내는 비를 직접 맞는 지붕·외벽을 기준으로 합니다.
행정동 기준으로는 기성동이 맡습니다(행정안전부 2026-09-30 기준).
질문과 답
외벽 균열의 위치와 길이부터 확인합니다. 원인 후보는 외벽 균열, 창틀 실리콘 들뜸, 벽체 마감 틈이며, 현장 확인 전에는 어느 하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비 온 날 기록 대조 → 지붕·홈통 접점 확인 → 외벽 균열·창틀 확인 순서로 진행합니다. 단계마다 확인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설명드립니다.
네. 매노동은 법정동 이름이고 기성동은 행정동 이름입니다(행정안전부 2026-09-30 기준). 같은 지역이므로 이 안내대로 상담하시면 됩니다.
작업한 동일 부위는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
보험 서류 · 1년 무상 A/S
빗물 피해는 보험 약관마다 다르게 다뤄집니다. 청구용 소견서·견적서·사진 준비는 지원하고, 보상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가 판단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고, 작업한 동일 부위는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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