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밸브 잠금 시험
공용 계량기를 보면서 세대 밸브를 하나씩 잠그고 배관 압력 변화를 봐서, 어느 세대 배관에서 물이 빠지는지 가립니다.
다가구주택 · 누수탐지 · 공용 계량기 회전
대전광역시 중구 호동의 다가구주택은 함께 쓰는 계량기 바늘이 계속 돌면 세대별 밸브를 하나씩 잠그며 계량기 변화부터 확인합니다. 다가구주택은 한 건물에 여러 세대가 층층이 살고 계량기를 함께 쓰는 경우가 있어, 세대별로 나눠 잠가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KO누수 직영팀이 디지털 청음기·가스 탐지기로 위치를 좁히고,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습니다.
동네 현황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KO누수가 자체 집계한 결과, 호동의 주건축물은 627동이고 그중 단독·다가구 405동, 연립·다세대 67동(652세대), 아파트 1동(14세대)입니다.
그 밖에 근린생활·판매·업무 시설 124동, 창고·공장 13동 등이 있습니다.
호동은 연립·다세대 세대가 주거의 49%로, 세대 배관과 공용부(외벽·옥상·계단실)를 나누는 일이 중요한 동입니다.
호동에 등록된 주거 건물의 절반은 1982년 이전에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지은 지 오래된 집은 급수관 재질과 이음 방식이 요즘과 다를 수 있어, 탐지 때 배관 재질도 함께 확인합니다.
지하층이 있는 건물이 46%라, 지하 벽체·바닥 습기도 함께 봅니다.
단독주택 한 동에 여러 가구가 사는 집(다가구)이 섞여 있어, 이 안내는 다가구주택 층간 누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행정동 기준으로는 석교동이 맡습니다(행정안전부 2026-09-30 기준).
공용 계량기 회전 · 탐지 준비
물 사용, 날씨, 설비 상태처럼 달라진 조건을 따로 적어 둡니다. 한 계량기로 쓰는 집에서 바늘이 계속 돌 때에는 세대 안 배관, 옥상 물탱크 배관, 외부 수전 가운데 무엇이 원인인지 나눠 봐야 합니다. 바닥을 함부로 파지 않고, 압력 시험·초정밀 청음·가스 탐지로 첨단 3중 교차 검증을 거친 뒤에만 정확한 지점을 최소 범위로 엽니다.
집 안 수도를 모두 잠근 상태의 계량기 사진을 찍어 두세요.
탐지 전에 세대별로 잠갔을 때 계량기 변화를 남겨 두세요. 날짜와 시간이 함께 있으면 위치를 좁히기 쉽습니다.
젖은 마감재를 미리 뜯으면 원래 젖은 범위가 사라져 위치를 좁히기 어려워집니다.
대표 전화 010-2676-9941 또는 문자 상담으로 주소와 증상을 남겨 주세요.
보험 서류 · 1년 무상 A/S
세입자와 건물주가 함께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원인 세대와 위치를 적은 소견서가 도움이 됩니다. 보험 청구용 서류(소견서·견적서·사진) 준비를 지원하고, 보상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가 판단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받지 않고, 작업한 동일 부위는 1년 무상 A/S를 드립니다.
탐지 순서
공용 계량기를 보면서 세대 밸브를 하나씩 잠그고 배관 압력 변화를 봐서, 어느 세대 배관에서 물이 빠지는지 가립니다.
청음과 가스 탐지로 위층 바닥·벽 속 위치를 좁히고, 빗물 영향은 비 온 날 기록과 따로 봅니다.
세대 배관인지 건물 공용부인지 사진과 함께 정리해, 세입자와 건물주가 함께 볼 수 있게 드립니다.
질문과 답
세대별 밸브를 하나씩 잠그며 계량기 변화부터 확인합니다. 원인 후보는 세대 안 배관, 옥상 물탱크 배관, 외부 수전이며, 현장 확인 전에는 어느 하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용 계량기 확인 → 층별 세대 배관 → 옥상·외벽 배수 순서로 진행합니다. 단계마다 확인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설명드립니다.
네. 호동은 법정동 이름이고 석교동은 행정동 이름입니다(행정안전부 2026-09-30 기준). 같은 지역이므로 이 안내대로 상담하시면 됩니다.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면 탐지비는 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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