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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누수 보상 · 두 세대 기록

아랫집누수보상,
두 세대를 함께 기록하는 순서

아랫집누수보상은 '물이 어디서 왔는지 확인 → 아랫집 피해를 날짜와 함께 기록 → 보험 접수 → 마른 뒤 복구 범위 합의' 순서로 풀어 가는 일입니다. 누가 얼마를 부담하는지는 원인 자리와 약관, 손해사정 판단에 따라 정해지므로 원인 기록이 먼저입니다. KO누수 충청도 직영팀은 대전·세종·청주·공주·논산·계룡·옥천 현장에서 윗집과 아랫집을 한 번에 방문해 원인 위치와 피해 모습을 같은 날 사진으로 남깁니다.

문자 창이 열리지 않으면 010-2676-9941으로 지역·증상·연락 가능 시간을 적어 보내 주세요.

먼저 확인할 것

전화 전에 보면 좋은 세 가지

01

피해 첫날 사진

아랫집 천장·벽지·가구가 젖은 모습을 날짜가 보이게 찍어 둡니다. 마르고 나면 얼룩 범위가 줄어 보여 처음 상태를 다시 보여 주기 어렵습니다.

02

연락 창구 하나

윗집·아랫집·관리사무소가 각자 따로 연락하면 말이 엇갈립니다. 한 사람이 날짜별 연락 내용을 메모해 두면 보험 접수 때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03

임의 철거 멈춤

젖은 석고보드나 도배지를 보험사 확인 전에 모두 뜯어 버리면 피해 범위를 설명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처짐이 위험한 부분만 걷고 사진을 남깁니다.

충청 직영 기사 방문 순서

방문하면
이 순서로 봅니다

01

아랫집 피해 자리부터

천장·벽의 젖은 범위와 가장 진한 지점을 표시하고, 그 위치가 윗집 욕실·주방·베란다 가운데 어디 아래인지 맞춰 봅니다.

02

윗집 물 멈추고 계량기

윗집 수도를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 별침을 보고, 급수·온수 배관 쪽인지 배수·방수층 쪽인지 첫 갈래를 나눕니다.

03

구간별 압력 시험

필요하면 배관을 구간별로 막아 압력이 떨어지는 줄을 찾고, 청음·열화상으로 위치를 좁힙니다.

04

두 세대 같은 날 기록

원인 자리 사진과 아랫집 피해 사진을 같은 날짜로 묶어 소견서에 함께 정리합니다.

한눈에 보기

보상 이야기 전에 정리할 기록

기록누가 남기나보상 판단에 쓰이는 이유
원인 위치·확인 방법탐지한 업체어느 세대·어느 배관에서 샜는지가 부담 주체를 가르는 출발점
피해 첫날 사진아랫집젖은 범위가 가장 넓을 때의 상태
날짜별 연락 메모윗집·아랫집언제 알렸고 언제 물을 막았는지 시간 순서
보수 전·후 사진보수한 업체원인을 고친 뒤 더 젖지 않았다는 확인
복구 견적복구 업체마른 뒤 도배·석고보드 등 되돌릴 범위

직영팀 기준 01

보상 금액보다 원인 기록이 먼저인 이유

아랫집은 빨리 복구하고 싶고, 윗집은 정말 우리 집 때문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두 마음이 부딪히는 지점은 결국 '어디서 샜는가'입니다. 원인 위치와 확인 방법이 기록으로 남아 있으면 보험사와 두 세대가 같은 자료를 놓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원인이 윗집 세대 안이 아니라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공용 배관이나 외벽이라면 처리 주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판단은 사실관계와 관리규약, 법률 판단의 문제라 저희가 단정하지 않고, 확인한 사실만 자료로 정리합니다.

직영팀 기준 02

복구 범위는 마른 뒤에 정합니다

물이 멈춘 직후의 얼룩은 실제 손상보다 넓어 보이기도 하고, 반대로 석고보드 안쪽은 겉보다 더 젖어 있기도 합니다. 원인을 고친 뒤 충분히 말린 다음 도배·석고보드·몰딩 교체 범위를 정하는 것이 다툼을 줄이는 순서입니다.

보험으로 처리한다면 복구 견적과 사진은 보험사(손해사정)가 요구하는 형식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보상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가 정하며, 저희는 원인 소견서·보수 견적서·작업 사진 준비를 돕습니다.

충청권 사실

연립·다세대가 많은 대전 동네의 위아래 세대

대전 동구 가양동은 연립·다세대가 3,111세대, 서구 도마동 2,224세대, 중구 산성동 2,166세대, 대덕구 비래동 1,997세대입니다. 이런 건물은 같은 평면이 층마다 겹쳐 있어 윗집 욕실 아래가 곧 아랫집 욕실 천장인 경우가 흔합니다.

관리사무소가 없는 연립·다세대는 두 세대가 직접 연락하는 일이 많아, 직영 기사가 두 집 일정을 맞춰 같은 날 보고 기록을 한 묶음으로 남기는 방식이 이야기를 짧게 만듭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KO누수가 자체 집계한 값. 주건축물만 셌고, 주거 단위는 아파트 세대 + 연립·다세대 세대 + 단독·다가구 가구 + 오피스텔 호의 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랫집 누수 보상 순서
질문과 답

Q1

아랫집 도배 비용은 누가 내나요?

원인 자리와 가입한 보험의 약관, 손해사정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희는 원인 위치와 피해 모습을 기록한 자료를 드리고, 부담 주체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Q2

윗집이 원인 확인을 미루면요?

관리사무소가 있으면 관리사무소를 통해 일정을 잡는 것이 빠릅니다. 그 사이 아랫집은 피해 사진을 날짜별로 계속 남겨 두세요.

Q3

보험 접수 전에 공사해도 되나요?

물이 계속 떨어지면 막는 조치가 먼저입니다. 다만 본 공사 전에는 보험사에 사고를 알리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지 물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Q4

아랫집도 함께 봐 주나요?

두 세대 일정을 맞춰 같은 날 원인 자리와 피해 자리를 함께 기록합니다.

직영 출동 지역

대전·세종·청주·공주·논산·계룡·옥천
우리 직영팀이 갑니다

위치(동·호수나 번지)와 젖은 자리, 처음 발견한 날을 알려 주시면 방문 일정을 바로 잡아 드립니다.

문자 창이 열리지 않으면 010-2676-9941으로 지역·증상·연락 가능 시간을 적어 보내 주세요.